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북부지방산림청·서울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협력 방제 논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북부지방산림청·서울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협력 방제 논의
- 산림청 지역별 책임담당관 제도 운영으로 기관장 책임성·현장 대응력 강화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3월 20일(금) 서울특별시청 서소문 2청사에서 서울특별시와 「소나무재선충병 협력 방제를 위한 회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역에 대한 기관장의 관심과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 지역별 책임담당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서울특별시 소나무재선충병 책임담당관으로서 이번 회동을 주재했다.

이번 회동에는 북부지방산림청장과 서울특별시 정원도시국장을 비롯해 서울 지역을 담당하는 서울국유림관리소장이 함께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서울 지역(강남·서초·노원)의 재선충병 피해 현황을 공유하고, 방제의 필요성과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아울러 방제 기간 내 실효성 있는 대응을 추진하고 인접 시·군으로의 피해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기관 간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서울 지역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비교적 경미한 만큼, 추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초기 단계에서 전략적으로 대응하여 청정 지역으로 전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예산 확보와 전문인력 배치 등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