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미래차 전환 부품기업 '26년, 4,030억원 금융지원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미래차 전환 부품기업


'26, 4,030억원 금융지원 지원


4.27일까지 접수, 대출 100억 원까지 대출이자 최대 2%p 최대 8년간 지원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미래차 전환 투자에 나서는 중소중견 자동차부품기업 지원을 위해 친환경차 전환촉진을 위한 이차보전사업의 2026년도 지원계획을 공고하고 427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


 


중소중견기업은 본 사업을 통해 미래차부품 생산에 필요한 시설투, M&A, R&D 목적의 자금대출 시 대출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업체당 최대 100억원까지 중소기업은 대출이자의 2%p, 중견기업은 1.5%p를 최대 8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 지원대상 : 미래차부품산업법2조 제1호 가목(친환경자동차법 제2조 제2)


 


올해는 총 4,030억의 기업대출을 지원할 예정이며, 희망기업은 사업 전담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발급하는 추천서를 가지고 10개 취급은행에서 심사를 통해 필요한 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다.


 


* 취급은행 : 우리은행, 하나은행, 부산은행, 경남은행, 한국산업은행, 국민은행, iM뱅크, 중소기업은행, 광주은행, 제주은행


 


2022년 사업개시 이후 지난해까지 미래차 전환촉진을 위해 총 3,305억원의 대출을 79개 기업에 지원했으며, 분야별로는 시설투자 55개 기업(2,646억원, 70%), 연구개발 23개 기업(589억원, 29%), M&A 1개 기업(70억원, 1%)을 지원했다. 또한, 2025년부터 집계하고 있는 투자촉진효과를 보면 정부가 신규로 지원한 기업대출 1억원당 평균 2.26억원의 자체투자를 창출하는 등 미래차 전환을 위한 투자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오늘부터 427일까지 접수된 신청서는 심사를 통해 추천기업 선정 은행심사 등을 거쳐 대출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사업공고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전담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www.kiat.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