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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국유림관리소,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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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국유림관리소,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 국립고창치유의숲에서 석정웰파크병원과 협업하여 전문 치유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국립 고창치유의숲'에서 전 국민의 면역력 강화를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창 시니어스타워 입주민을 대상으로 인지능력, 신체능력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항노화 프로그램으로 올 3월부터 11월까지 총 24회 목표로 운영한다.

특히, 관리소는 고창군 석정웰파크병원과 협업을 통해 상·하반기 각 12회씩 총 24회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참가자들이 산림 환경에 대한 긍정적 경험을 하고, 자연 감수성을 높여서 심리적 안정, 신체적 활력과 면역력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리소에서 산림치유를 담당하는 강예림 주무관은 "치유의숲과 다양한 복지센터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 자격을 갖춘 치유지도사들이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를 즐기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산림치유지도사 오연상님은 "몸과 마음에 건강과 활력을 주어 자연스럽게 치매를 극복하고, 항노화의 효과를 느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읍국유림관리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산림치유프로그램 사업은 올해 3년 차이며, 매년 2천 여명의 국민들이 숲속에서 산림치유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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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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