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 활동에 대한 국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입산통제구역 출입 금지 △산행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산림 인접지 소각행위 금지 등 기본적인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였다.
현장에서는 국내산 임산물로 구성된 간식 꾸러미를 배부해 청정임산물 홍보도 병행했다.
구미국유림관리소는 이와 함께 3.7. ~ 5.15. 기간 동안 관내 9개 시·군을 대상으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산불 기동단속을 실시, 위법 행위에 대한 집중 점검도 이어가고 있다. 현재까지 54개소, 476명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윤수일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대부분의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고 강조하며, "산림인접지 소각행위 금지 등 국민 모두가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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