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제7기 민간위원 위촉
- 사행산업의 공정성 제고 및 청소년 도박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 역할 당부
□ 김민석 국무총리는 5월 8일(금) 정부서울청사에서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신임 민간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는 사행산업의 통합적인 관리·감독, 불법사행산업 근절 및 중독·도박 문제 예방·치유 대책 수립 등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ㅇ 최병환 위원장 등 11명의 민간위원이 위촉되었다.
※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신임 민간위원(11명)
‣ 최병환 예일회계법인 고문 (위원장)
‣ 안병주 기획예산처 나라살림멘토단 전문교수
‣ 양진옥 굿네이버스 미래재단 대표
‣ 오지영 한국소비자원 상임위원
‣ 이지윤 법무법인 한일 변호사
‣ 안유석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 진료교수
‣ 최규완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 교수
‣ 강주영 아주대 경영인텔리전스학과 교수
‣ 정천기 우석대학교 객원교수
‣ 김홍기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김승훈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동명 청년강사
□ 신임 민간위원들은 사행산업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하여 행정, 법조, 예방·치유, 관광, IT, 언론, 경제, 청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었다.
ㅇ 각 위원들은 정부, 법조계, 학계 등 각 분야에서 학식과 경험을 쌓아온 만큼 위원회의 전문성 제고를 통해 건전한 여가 문화 조성과 사행산업의 공정성 제고를 위한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김 총리는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는 우리 사회가 도박의 늪에 빠지지 않도록 하는 든든한 파수꾼 역할을 하는 위원회로, 건전한 사행산업 환경을 바탕으로 국민들의 여가생활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해주기 바란다."면서
ㅇ "특히,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 도박 문제에 대해 효과적인 예방책과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힘써달라"며 민간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