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열수송관 집중안전점검으로 국민 안전 강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민관 합동 점검과 첨단 장비로 안전 우려 열수송관 6월 19일까지 점검 




기후에너지환경부(김성환 장관)는 전국 열수송관* 시설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 지역난방에서 생산된 뜨거운 물(열매체)을 각 건물로 보내고 다시 회수하는 배관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되며, 안전진단 C등급 및 사고 이력이 있는 사업자를 비롯해 안전에 취약한 노후 열수송관을 중심으로 시행된다. 이 점검은 열수송관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찾아내고 개선해 국민이 체감하는 안전수준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이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5월 15일 오후 한국지역난방공사 판교지사(성남 분당구 소재)에서 △열수송관 안전점검 현황, △안전관리 체계, △피해대응 및 복구체계 등을 비롯해 시설 안전 관리 전반을 점검한다.




아울러 판교지사뿐만 아니라 다른 사업장에서도 한국에너지공단 및 민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이 다양한 전문 장비와 점검 기법을 활용해 진행된다. 




이번 점검은 전국 30개 열수송관 관련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안전관리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열수송관 집중안전점검으로 노후 열수송관의 위험요인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분기별로 개선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덕열 기후에너지환경부 수소열산업정책관은 "집중안전점검은 단순 점검을 넘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수준을 높이고, 열수송관 사고에 대비한 대응력을 강화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라고 밝혔다.




붙임  한국지역난방공사(판교) 집중안전점검 현장방문 일정(안).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