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일일 고고학자가 되어 '금척을 찾아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소장 임승경)는 오는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금척리 고분군 발굴조사 현장에서 '2026 금척을 찾아라!' 발굴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 발굴체험 행사 장소: 경주시 건천읍 금척리 185-5번지
* '금척리 고분군'은 경주시 건천읍에 소재한 신라 왕경의 서쪽 외곽에 있는 대규모 고분군으로 금척(金尺) 설화와 신라 6부 중 하나인 모량부와의 연관성 때문에 신라 고분 문화와 신라사 연구에 있어 중요한 유적이다.

이번 행사는 경주시를 비롯한 전국의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고고학 진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금척리 고분군과 신라 고분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사전 모집된 초등·중학생 110명을 대상으로 3일간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먼저 강의를 통해 경주 금척리 고분군 유적과 고고학 및 발굴 조사 방법에 대해 이해한 뒤, '일일 고고학자'가 되어 직접 발굴 조사에 참여해보고, 토기 조각들로 화분을 만들어보는 등의 체험을 하게 된다. 체험 종료 후에는 학생들에게 '명예 금척발굴단' 수료증이 수여될 예정이다.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는 2025년 12월 교육부로부터 진로체험인증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앞으로도 신라고분 발굴조사 성과와 가치를 미래세대와 공유하고 다양한 문화유산 관련 진로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 홍보물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