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3년 지역공급사용표 결과(실험적통계)
[요약] 2023년 지역공급사용표 결과□ 권역별 · (공급 구조) 지역내생산 비중은 수도권(65.3%)이 가장 높았으며, 수입 비중은 호남권(14.9%), 타지역이입 비중은 대경권(28.0%)이 가장 높음 · (사용 구조) 지역내사용 비중은 대경권(66.8%), 수도권(64.8%)이 높고, 수출 비중은 동남권(15.7%), 타지역이출 비중은 중부권(27.6%)이 가장 높음 · (교역 규모) 수도권(106.3조원), 동남권(12.1조원)은 '순유출', 대경권(-43.6조원), 호남권(-15.1조원), 중부권(-11.4조원)은 '순유입' 권역 · (개방도) 외부경제 개방도는 호남권(3.85), 중부권(3.61), 동남권(3.39), 대경권(3.31), 수도권(2.38) 순으로 높음 · (이출입 구조) 권역내 이출·이입 비중은 수도권(45.6%, 50.4%)이 가장 높고, 호남권(13.2%, 12.6%)이 가장 낮음□ 시도별 · (공급 구조) 지역내생산 비중은 서울(68.4%), 제주(65.3%), 경기(64.4%)가 높고, 세종(54.8%), 대전(58.4%), 경북(59.1%)이 낮음 · (사용 구조) 지역내사용 비중은 강원(75.6%), 제주(71.5%), 대구(71.4%)가 높고, 울산(55.2%), 충남(60.3%), 충북(61.3%)이 낮음 · (교역 규모) 서울(144.2조원), 울산(38.3조원), 충남(9.8조원), 충북(8.6조원)은 '순유출', 경기(-28.2조원), 경북(-22.7조원) 등 13개 지역은 '순유입' 지역 · (개방도) 외부경제 개방도는 울산(5.20), 충남(4.49), 전남(4.21) 순으로 높음 · (이출입 구조) 각 시도의 주요 이출 지역은 경기, 주요 이입 지역은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