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 신영시장 ‘스무살 생파’ 오세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보훈대상자·유가족 예우 강화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푹푹 찌는 더위에 오아시스…영등포구, 이동노동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극한 호우 대비 현장 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31회 바다의날 기념 바다주간 운영, 전국에서 다채로운 해양체험행사 열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31회 바다의날 기념 바다주간 운영, 전국에서 다채로운 해양체험행사 열려


- 5. 20.(수)부터 5. 31.(일)까지 12일간 바다주간 운영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제31회 바다의 날(5. 31.)'을 기념하기 위하여 5월 20일(수)부터 5월 31일(일)까지 전국에서 31만여 명이 참여하는 140여 개 해양문화·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바다의 날'(매년 5월 31일)은 우리 바다가 가지는 경제적, 환경적, 역사·문화적 가치와 그 중요성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1996년에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다. 올해 기념식은 해양수도 부산의 닻을 올리는 의미를 담아 5월 27일(수) 부산에서 열릴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5월 20일부터 31일까지 전국 80여 개 기관과 함께 '바다주간'을 운영하며, 국민들이 일상에서 바다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서울 도심에서는 바다의 날을 기념한 마라톤이 펼쳐지고, 부산에서는 해변에서 즐기는 요가와 석양 필라테스, 해양레저체험 등 체험행사가 이어진다. 진도에서는 해양사고 발생 시 필요한 구명뗏목을 직접 만들어보는 이색 생존체험이 열리고, 전국 연안 곳곳에서 깨끗한 바다를 가꾸기 위한 정화활동이 펼쳐진다. 이 밖에도 바다동요대회, 바다의 날 기념 찾아가는 해양교육(유치원·초등학교 8개교 대상) 등 다양한 행사가 운영될 예정이다. 바다주간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양교육포털(www.iloves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바다주간 동안 전국 곳곳에서 열리는 다양한 해양문화·체험행사를 통해 국민 모두가 바다의 소중함과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국민이 바다를 가까이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넓혀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용산청소년 수영장 ‘안전’ 품고 새단장

7개월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장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