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그리는 평화, 함께 만드는 미래"「제14회 평화통일교육주간」 개최
- 25~31일, 전국 곳곳에서 다양한 평화·통일·민주시민교육 행사 진행 -
【관련 국정과제】 117. 국민과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통일정책 추진117-3 평화·통일·민주시민교육 추진
□ 통일부와 교육부는 5월 25일(월)부터 31일(일)까지 "함께 그리는 평화, 함께 만드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제14회 평화통일교육주간」*을 개최한다.
* 국민의 평화통일 의지를 높이기 위해 2013년부터 매년 5월 넷째 주를 평화통일교육주간으로 지정
□ 「제14회 평화통일교육주간」 슬로건 공모전(2.3.~2.18.)에 1,329명이 3,374건을 응모했으며, 그 중에 1등을 한 "함께 그리는 평화, 함께 만드는 미래"가 슬로건으로 채택되었다.
o 이 슬로건은 소통과 참여를 통해 평화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국민 모두 다 함께 평화통일 미래를 만들어 가자는 의지를 담고 있다.
□ 개막식은 5월 26일(화) 오후 2시,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정동영 통일부 장관, 최교진 교육부 장관, 강창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방용승 민주평통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다.
o 개막식에서는 미래세대 평화·통일·민주시민교육 확대를 위한 통일부·교육부·민주평통 3자 업무협약식이 진행된다.
o 업무협약 체결 후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최교진 교육부 장관의 환영사, 강창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의 축사 및 「제14회 평화통일교육주간」 기념 통일부 장관 표창 수여식 등이 이어진다.
□ 평화통일교육주간에는 통일부 장·차관 일일 평화통일교사, 평화·통일·민주시민교육 연구센터 학술행사, 2030 대상 참여·체험 부스 행사 등이 진행된다.
o 5월 29일(금)에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일일 평화통일교사가 되어모교인 전주고등학교를 방문하고, 28일(목)에는 김남중 통일부 차관이국민대학교를 방문하여 미래세대와 직접 소통한다.
o 5월 28일(목)에는 평화·통일·민주시민교육 연구센터가 통일연구원과 함께 "한반도 평화공존과 평화·통일·민주시민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학술행사를 개최한다.
o 6월 20일(토)에는 평화통일교육주간의 부대행사로 청년 유동인구가 많은 홍대 레드로드 R4에서 2030 대상 참여·체험 부스 행사가 운영된다.
□ 전국 각 지역에 위치한 지역통일교육센터와 지역통일관에서도 평화통일교육주간을 계기로 지역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o 지역통일교육센터는 평화통일 순회강좌(제주 제외 9개 센터), 사회적 대화(서울․경인․경남․충북)를 진행하고, 평화통일합창제(경북), 평화on페스티벌(전북), 평화통일염원 한마당축제(제주) 등 행사를 개최한다.
o 지역통일관은 '가정의 달'과 연계하여 온 가족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연령층 대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제14회 평화통일교육주간」 전용 누리집(uniweek.uniedu.go.kr/2026)에서는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각종 학습자료가 제공되며,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도 실시된다.
□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평화통일교육주간을 통해 미래세대는 물론 국민들이 한반도 평화의 가치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붙임 : 1. 제14회 평화통일교육주간 포스터2. 제14회 평화통일교육주간 개요3. 지역통일교육센터·지역통일관 평화통일교육주간 행사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