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2일 출시를 앞두고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판매를 위한 준비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
금융위원회는 '26.5.20일(수)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재로 5.22일(금) 출시를 앞둔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이하 '국민참여성장펀드')의 판매 준비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오늘 회의는 국민참여성장펀드의 판매사인 은행과 증권사의 전산시스템 개발, 불완전판매 방지를 위한 판매직원 교육, 대국민 홍보 등 판매 준비가 잘 마무리되고 있는지를 점검하기 위한 목적이다.
국민참여성장펀드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5.22일(금)부터 6.11일(목)까지 3주간 판매된다. 디지털 취약계층의 가입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판매 첫 주(5.22일(금)
~5.28일(목))에는 온라인으로 판매되는 물량을 전체 판매물량의 50% 수준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 (일시/장소) '26.5.20.(수) 09:00 / 금융투자협회 23층 대회의실
· (참석) 금융위 부위원장, 국민성장펀드추진단장, 한국산업은행,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금융결제원, 공모펀드운용사(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KB자산운용), 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판매사*(은행 10개사 및 증권사 15개사)
* (은행) 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농협은행, 아이엠뱅크, 기업은행,경남은행, 광주은행, 부산은행 (증권사) KB증권, NH증권, 대신증권, 메리츠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신영증권, 신한투자증권, 아이엠증권, 우리투자증권, 유안타증권, 하나증권, 한국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키움증권(온라인전용) |
권대영 부위원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국민참여성장펀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매우 높은 상황이고 많은 국민들이 투자에 참여하실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펀드 가입 과정에서 국민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판매 준비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야 함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현장에서 판매가 원활하게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전산 시스템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각 판매사는 일시적인 가입자 쏠림에 대비하여 서버 용량 확충, 집중 모니터링 등 안정적인 운영체계를 마련하고 사전에 충분한 테스트를 실시하여 전산 장애가 발생할 여지를 최소화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가입을 원하는 분들이 가입 시 필요한 'ISA 소득확인증명서'를 미리 발급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시스템 접속 수요가 분산될 수 있도록 유도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정부도 연계된 시스템의 처리용량을 일시적으로 늘리고, 판매기간 중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관계부처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언급하였다.
한편, 전문 투자자가 아닌 일반 국민들을 대상으로 판매하는 상품인 만큼, 상품 구조와 원금 손실 가능성, 펀드 만기(5년) 등에 대해 오인하지 않도록 남은 기간동안 판매 직원에 대한 교육이 철저히 이루어져 불완전판매가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는 점에 대해서도 당부하였다.
마지막으로, 국민들이 잘 몰라서 펀드에 가입하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각 판매사에서도 앱, 홈페이지 등 자체 인프라를 활용하여 펀드 가입 절차 등과 같은 기본적인 사항들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국민들의 문의사항에도 친절하게 응대하는 등 판매사들이 각별히 관심을 가지고 책임감있게 임해줄 것을 강조하였다.
[별첨1]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모두발언
[별첨2] 국민참여성장펀드 투자자를 위한 FA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