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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공단, 8개 기관·기업과 장애인 직무개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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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맞춤형 직무 발굴 및 고용 확산 협력
- 현장 중심 직무개발 컨설팅으로 지속 가능한 장애인 일자리 창출 지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은 5월 20일(수) 공단 구로디지털훈련센터에서 직무개발 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8개 기업과 함께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은 적합 직무 부족으로 장애인 고용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직무개발 집중 컨설팅을 지원해 기업 맞춤형 직무를 발굴하고 이를 장애인 일자리로 연계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8개 참여기관은 △직무개발을 위한 직무디자인 협력체계 구축 △개발 직무에 대한 기업 현장 적용 노력 △개발 직무를 통한 장애인고용 실천 노력 △동종·유사 산업으로의 개발 직무 보급을 위한 인프라 공유 등에 대해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종성 이사장은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서는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할 수 있는 직무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단은 참여기관과 함께 기업이 필요로 하고 장애인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직무를 발굴해, 지속 가능한 장애인 고용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문  의:  고용컨설팅부  이지우(031-728-7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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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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