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대전환 추진단, 첫 '현장랩(Lab)'으로 포항 방문
- 기업투자・인재양성・교육・돌봄이 결합된 지역성장 모델 발굴
【관련 국정과제】 [49] '5극3특'과 중소도시 균형성장
□ 국무조정실 국토공간 대전환 정책 실무추진단(이하 추진단)은 5월22일(금) 포항을 찾아, 「국토대전환 현장랩(Lab)」첫 일정을 진행했다.
| 《 「국토대전환 현장랩(Lab)」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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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진 배경) 국토대전환의 해답을 지역 현장에서 찾고, 실제로 작동하는 성장모델을 정책에 반영
◈ (방법) 지역별 우수 현장을 방문해 기업투자・인재양성・창업생태계・교육돌봄・정주여건의 결합 사례 확인
◈ (향후 계획) 주요 성공요인 발굴 → 권역별 실행패키지 마련 → 우수사례 확산 | ||
□ 첫 현장인 포항은 기업・정부・지자체・대학이 협력해 일자리를 만드는 혁신 벤처 클러스터, 최고의 교육환경(요람에서 100세까지), 대학의 품격을 담은 문화허브 구축 등 대표적인 지역성장 모델이라는 점에서 첫 방문지로 선정됐다.
□ 포스코의 대규모 지역투자는 포항 산업구조 전환의 핵심 축이다. 북호안 매립과 수소환원제철 등 미래 투자사업은 지역 주력산업의 고도화와 직결된 프로젝트로,
ㅇ 대규모 투자가 실제 착공과 실행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인허가, 기반시설, 관계기관 협의 등 현장 병목 해소가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 포스텍 내 체인지업그라운드는 지역 대학을 기반으로 한 창업생태계다. 대학, 기업, 스타트업이 연결되는 창업플랫폼으로,
ㅇ 우수 대학과 기업 인프라가 결합될 경우 수도권이 아니더라도 기술창업과 청년 인재 유입이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 또한, 애플디벨로퍼 아카데미는 글로벌 기업과 지역 대학이 협력하는 인재양성 모델이다. 지역에서도 세계적 수준의 실무형 교육과 디지털 인재양성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권역별 성장엔진을 뒷받침할 인재공급 모델로 의미가 있다.
□ 포스코 어린이집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직장어린이집으로, 기업이 일자리뿐 아니라 자녀 돌봄과 생활 기반까지 함께 뒷받침하는 사례다.
ㅇ 포스코교육재단의 교육 인프라와 함께, 기업과 인재가 지역에 정착하기 위해서는 교육・돌봄이 함께 갖춰져야 한다는 점을 보여준다.
□ 추진단은 이번 포항 방문을 시작으로 「국토대전환 현장랩(Lab)」을 지속 운영하며, 지역별 우수사례와 현장 애로를 발굴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