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 양남초 도서관, 주민 개방형으로 전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안 돼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유아들 올바른 소비 습관 길러 주는 도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초등생, 책 읽기로 호국 영웅 기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국방부-대한한의사협회, 한의의료 지원 업무협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방부-대한한의사협회, 한의의료 지원 업무협약

□ 국방부와 대한한의사협회는 5월 28일(목) 오전 국방부 청사에서 군 장병 등의 건강증진을 위한 한의의료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 협약식은 안규백 국방부장관과 윤성찬 대한한의사협회 회장이 공동으로 주관하였습니다.

□ 협약의 주요 내용은 민간 한의원이 자율적으로 군 장병 등 군 관계자의 진료비 일부를 감면해주는 '군 관계자 우대한의원' 제도를 도입하는 것입니다.

ㅇ지원 대상은 △군 장병(장교, 준사관, 부사관, 병), △군무원, △국방부 소속 공무원이 포함되며, 참여 한의원은 자체적으로 감면율을 산정하여 우대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ㅇ이와 더불어 군 관계자 한의의료 지원을 위한 정책 개선 등 국방부-대한한의사협회 간 상호 협력을 추진할 것입니다.

□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군 복무 중 훈련과 임무 수행으로 발병하기 쉬운 근골격계 질환 등을 효과적으로 치료하고, 장병들의 의료 선택권을 넓혀 실질적인 복지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협약식에서 "국가방위에 헌신하는 군 관계자의 사기를 진작하고 건강을 돌보는 것은 국가의 당연한 책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장병들이 민간 한의원에서 보다 원활하게 진료를 받는 등 장병 의료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윤성찬 대한한의사협회 회장은 "한의의료는 군 장병들의 다빈도 질환인 디스크, 염좌 등 근골격계 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강점과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국방부와의 협약을 통해 민간 한의원들의 자율적 동참 하에 장병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며, 앞으로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모든 군 관계자들의 의료복지 향상을 위해 한의계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 국방부와 대한한의사협회는 업무협약을 토대로 전국 참여 한의원 모집 및 안내를 신속히 진행할 예정이며, 한의의료를 통한 군 관계자의 건강증진과 의료복지 향상을 지속 도모할 것입니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