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 양남초 도서관, 주민 개방형으로 전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안 돼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유아들 올바른 소비 습관 길러 주는 도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초등생, 책 읽기로 호국 영웅 기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2026년 통일부 북한자료 자문위원회 전체회의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북한자료 대국민 공개 확대 방안 모색을 위한 
'통일부 북한자료 자문위원회' 발족

- 2026년 통일부 북한자료 자문위원회 자문위원 위촉 및 전체회의 개최(5.29.) -
 【관련 국정과제】 117. 국민이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통일정책 추진


 


□ 통일부는 5월 29일(금)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 본관 7층 대회의실에서 김남중 통일부 차관 주재로 '2026년 통일부 북한자료 자문위원회'를 새롭게 발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o 이번 회의는 위촉장 수여, 김남중 통일부 차관과 신임 구갑우(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위원장의 인사말씀, 현안 토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자문위원들은 북한자료 대국민 공개 확대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 2026년 통일부 북한자료 자문위원회는 총 12명의 민간 자문위원으로 구성·운영되며, 임기는 1년이다.


  o 신임 위원장으로 위촉된 구갑우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는 북한·통일 분야 대표적 전문가로서 폭넓은 연구와 정책 자문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o 자문위원들은 북한학, 문헌정보학, 법학 등 전공 학자를 비롯해, 법조계, 연구기관 등 다양한 분야 종사자로 구성되었다.


□ 통일부 북한자료 자문위원회는 △북한자료 심의·분류 체계 구축 △정책 공론화 △관련 법·제도 마련 △북한 문헌·영상 공개 확대 등 북한자료 대국민 공개 확대 방안 전반에 대한 체계적·전문적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 통일부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각계 민간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면서 북한자료 대국민 공개 확대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