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 신영시장 ‘스무살 생파’ 오세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보훈대상자·유가족 예우 강화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푹푹 찌는 더위에 오아시스…영등포구, 이동노동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극한 호우 대비 현장 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농촌진흥청, 인삼 연작장해 경감 기술 실증 현장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대현 원장은 61일 충남 공주의 인삼 재배 농가를 찾아 토양 소독 기계화 기술 실증 현장을 점검하고 농업인 목소리를 들었다.


이번 방문은 인삼 연작(이어짓기)장해 경감을 위한 토양 소독 기계화 기술의 현장 적용 상황을 살펴보고, 실용화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농촌진흥청은 현재 민간업체와 협력해 트랙터 부착형 처리기를 이용해 소독 약제를 일정 깊이까지 균일하게 처리하는 토양 훈증 기계 처리 기술을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특히, 기계 활용으로 기존 인력 중심의 토양 소독 작업보다 노동력을 절감하고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다. 이 기술이 개발되면 인삼 재배지 병원균 밀도를 줄여 보다 안정적인 인삼 생산 기반이 구축될 전망이다.


김대현 원장은 실증에 참여하고 있는 인삼 재배 농가와 토양 소독 기계 처리 현황과 재배지 관리의 어려움, 노동력 절감 효과 등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김 원장은 "인삼은 한 번 재배한 곳에서 다시 재배할 때 피해가 큰 작물이라 예정지 토양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현장 중심 실증연구와 민관협력을 강화해 농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화 기술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용산청소년 수영장 ‘안전’ 품고 새단장

7개월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장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