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시선과 상상력이 그려낼 안전 제작물(콘텐츠)'
소방청, 청년 영상제작단 119프레임 2기 본격 활동 시작
- 기존 대학생 중심에서 청년 전체로 참여 대상 확대
- 영상 중심의 소방 안전 제작물(콘텐츠)로 국민이 체감하고 반응하는 진정한 소통 기대
□ 소방청(청장 김승룡)은 전자(디지털) 제작물(콘텐츠) 중심의 매체(미디어) 환경 변화에 발맞춰 다양한 소방정책과 안전 정보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국민에게 전달하기 위한 '소방청 청년 영상제작단 119프레임 2기'를 선발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 소방청 청년 영상제작단 119프레임은 지난해 1기를 선발해 활동했으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1팀 늘어난 4개 팀 13명이 활약할 예정이다.
○ 지난해 대학생으로 참여 대상을 제한했던 것과 달리, 올해는 만 35세 미만 청년층까지 범위를 확대해 참신한 생각(아이디어)을 지닌 대학생뿐만 아니라 영상기획과 제작에 전문 지식과 실무 역량을 갖춘 청년 창작 활동가(크리에이터)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 이번에 선발된 청년 영상제작단은 서류심사와 실적 자료집(포트폴리오) 평가 등 소정의 선발 절차를 거쳤으며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약 7개월간 다양한 소방 안전 정책과 정보를 주제로 한 짧은 영상(숏폼)을 제작한다. 이들이 제작한 영상은 소방청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게시해 국민과 소방의 적극적 소통과 정책 체감도를 높이는 양방향 소통 창구로 활용할 예정이다.
○ 소방청은 청년 영상제작단 운영을 통해 정책 수혜자인 국민의 관점과 요구를 제작물(콘텐츠)에 충실히 반영하고, 정책 무관심층인 젊은 세대와의 정책 공감대를 형성해 제작물(콘텐츠)의 공유가치를 높이고 정책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소방청 청년 영상제작단의 제작물(콘텐츠)은 이달 중순부터 소방청 공식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소방청은 "청년 영상제작단이 신매체(뉴 미디어) 소통에 익숙한 젊은 층은 물론, 국민 모두가 소방 안전 정책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돕는 '안전 전달자(메신저)'이자 홍보의 새로운 원동력이 되어주길 바란다"며, "제작단 활동에 필요한 지원과 관심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소방청 대변인 | 책임자 | 대변인 | 백승두 | (044-205-7010) |
| 관리자 | 소방교 | 유성재 | (044-205-70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