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더위 주민 안전 지키는 금천…폭염 종합 대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동네 식당과 결식 아동 지키는 ‘따밥따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작에서 이동권은 배려 아닌 ‘권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방치된 빈집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성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국형구축함(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건조 본격 착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국내 최초 한국형 이지스구축함, 2032년 해군 인도 목표 -




방위사업청(청장 이용철)은 7월 31일(금) 한화오션과 한국형구축함(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건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체결로 KDDX 사업은 「상세설계 및 선도함건조」 단계에 본격 진입하게 되었으며, 해군 기동함대의 핵심전력 확보도 본궤도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한국형구축함(KDDX) 사업은 그동안 축적된 함정 건조기술을 총집약하고, 대부분의 탑재 무기체계를 국산화하는 등 그동안의 해외 의존에서 탈피하여 우리 기술로 국내 최초의 '한국형 이지스구축함'을 건조하는 사업이며, 2032년 선도함을 해군에 인도할 예정입니다.


* 주요 국내개발 무기체계 : 전투체계, 소나체계, 다기능위상배열레이더, 함대공유도탄 등




「상세설계 및 선도함건조」 단계에서는 기본설계 결과를 기술자료와 제작도면 등으로 구체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함정 건조 및 시험평가를 통해 성능을 검증하는 절차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가상모형 기반 함정 설계·건조기술 고도화, 다층적 대드론방어체계 구성, 5G 기반 유무선 통합통신환경 구축 등 기본설계 이후 발전된 최신의 기술을 적극 반영할 계획입니다.




정재준 방위사업청 기반전력사업본부장은 "한국형구축함(KDDX) 사업은 최고 수준의 함정건조 및 방위산업 역량을 결집하는 국가적 프로젝트로서, 미래 작전환경에 최적화된 함정을 적기에 전력화하고 방위산업 전체의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후속함을 포함한 사업추진 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라며, "KDDX 사업의 성공을 기반으로 K-함정의 해외시장 경쟁력도 더욱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육교부터 경로당까지… 현장서 답 찾는 ‘양천 민원소

‘발로 뛰는 소통’ 이기재 구청장

우리 동네에 ‘최애 피서지’ 생겼다 [현장 행정]

영등포, 강마을어린이공원 개장

‘구민 우선’ 세무행정에 진심인 강남, 재산세 분납

6월부터 ‘재산세 미리보기’ 운영 김현기 청장 “납세편의 지속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