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에 첫 폭염중대경보… 총력 대응 나선 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슨트와 함께 공공미술에 ‘흠뻑’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적극행정’ 앞장선 성북, 행안부 장관상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전국 자치구 첫 대통령 표창…2년 연속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건복지부 장관, 폭염 중대본 2단계 격상에 따라 폭염 대응 및 취약계층 보호 강화 긴급지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보건복지부 장관, 폭염 중대본 2단계 격상에 따라 폭염 대응 및 취약계층 보호 강화 긴급지시


- 취약 어르신·노숙인·쪽방 주민 안전확인 강화 등 취약계층 보호 만전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8월 2일(일) 13시부로 폭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지방정부와 관련 단체 등에 공문, 핫라인 등을 통해 중대본 2단계 격상에 따른 조치사항을 신속히 전파하고, 현장 점검을 요청하였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ㅇ (취약어르신) 폭염특보가 발령된 지역 682개 수행기관(노인복지관 등)의 생활지원사가 거동이 불편하거나 농어촌에서 작업하시는 고위험군 어르신 중심으로 폭염주의보·경보 시 매일 1회, 폭염중대경보 시 매일 2회 전화 또는 직접 방문하여 안전을 확인하고 인근 무더위쉼터를 안내할 것




ㅇ (치매어르신) 폭염중대경보 발령 지역의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어르신과 보호자 등을 대상으로 폭염 행동요령을 카카오톡으로 신속히 안내




ㅇ (노인일자리) 폭염중대경보 발령 시 실외 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즉시 귀가 조치하거나 냉방이 가동되는 실내 활동으로 대체하여 참여자 전원의 건강 상태를 즉시 확인할 것




ㅇ (노숙인·쪽방 주민) 노숙인종합지원센터, 쪽방상담소를 중심으로 주·야간 순찰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고, 응급잠자리(217개소)의 냉방상태 등 운영 상황도 지속 점검할 것




ㅇ (고독사 위험군) 폭염중대경보 지역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안전망을 활용해 2일 1회 전화·문자 또는 방문으로 안부를 확인할 것




  또한, 읍면동별로 거점 경로당 무더위쉼터를 1개소 이상 지정하여 9월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하도록 하였다.




  아울러 정은경 장관은 8월 3일(월) 도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령된 충청남도 아산시를 방문해 지방정부의 폭염 대응 및 취약계층 보호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드론을 활용한 폭염 취약지역 예찰 현장과 경로당 무더위쉼터를 찾아 현장 조치의 이행 상황을 확인하고, 관계자들에게 취약계층 보호에 만전을 다할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붙임> 폭염 대비 행동요령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남,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서 폭염 대응 점

김현기 구청장 연이어 현장 찾아 에어컨·아리수 지원, 진료소 운영

“장애인 차량 점검, 마포구가 도와드려요”

11월 30일까지 155대 선착순 소모품 최대 10만원 무료 교체

관악, 구청장 직속 ‘정비사업 신속지원단’ 가동

재개발·재건축 체계적 추진 계획 수립~착공 전 과정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