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더위 주민 안전 지키는 금천…폭염 종합 대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동네 식당과 결식 아동 지키는 ‘따밥따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작에서 이동권은 배려 아닌 ‘권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방치된 빈집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성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도자료]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통합공모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통합공모 실시




- 청년위원 공모·선발계획, '청년인재DB'에서 한눈에 확인 -


- 8~9월 중 국가지식정보위원회 등 7개 위원회, 청년위원 34명 공개모집




- 청년인재DB 가입 및 프로필 등록 후, 각 위원회 모집절차에 따라 참여 가능






□ 국무조정실은 청년의 정책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참여 희망 청년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8~10월 청년위원을 위촉할 계획이 있는 정부위원회의 모집계획을 8월 3일부터 '청년인재DB'(www.2030db.go.kr)를 통해 일괄 공개한다.




※ '청년인재DB' 누리집(www.2030db.go.kr) 내 공지사항 게시하며, '온통청년' 누리집(www.youthcenter.go.kr)에서도 연계 배너·팝업 공지




ㅇ 이는 그동안 부처별·위원회별로 모집 정보가 흩어져 있어 정부위원회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들이 "어느 위원회에서, 언제, 몇 명을 모집하는지" 파악하기 어려웠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이다.




ㅇ 앞으로 국무조정실은 정부위원회(현재 총 227개)의 청년위원 위촉 수요를 사전에 조사하고, 분기별로 모집정보를 '청년인재DB'에 통합 안내하여 청년들의 정책 참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이번 통합공모에는 국가지식정보위원회(과기부) 등 6개 부처의 7개 위원회가 참여하며, 총 34명의 청년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ㅇ 정부위원회에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청년인재DB' 가입 및 본인의 프로필을 등록한 후, 각 위원회별 모집 절차에 따라 지원할 수 있다.




※ 향후에는 청년인재DB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할 예정


ㅇ 각 부처는 청년들의 서류 부담을 줄이고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선발 심사 시 청년인재DB에 등록된 프로필을 기본 심사서류로 활용할 계획이다.




※ 필요시, 위원회별 요건에 따라 별도 서류 제출 요구




□ 아울러, 일반 국민들도 해당 위원회의 민간위원으로 적합한 우수 청년을 직접 추천할 수 있도록 '국민추천제'*도 함께 운영한다.




* 민간위원 등 특정직위 후보자를 국민으로부터 추천받아 인사에 활용(인사처)




ㅇ 청년위원 추천을 희망하는 국민들은 인사혁신처 '국민추천제' 누리집(www.hrdb.go.kr/OpenRecommend)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 국민추천제 누리집 '청년위원 추천' 팝업창에서 '참여하기' 클릭, 위원회 선택 후 추천




□ 임기근 국무조정실장은 "정부 모든 정책에 청년이 참여하고 청년의 시각이 반영되어야 합니다. 이번 통합공모를 통해 다양한 청년들이 위원 모집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되고, 향후 정부위원회 청년위원 위촉비율(의무비율 20% 이상) 달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라면서,




ㅇ "청년인재DB를 중심으로 청년인재를 지속 발굴하고, 청년의 목소리가 정부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육교부터 경로당까지… 현장서 답 찾는 ‘양천 민원소

‘발로 뛰는 소통’ 이기재 구청장

우리 동네에 ‘최애 피서지’ 생겼다 [현장 행정]

영등포, 강마을어린이공원 개장

‘구민 우선’ 세무행정에 진심인 강남, 재산세 분납

6월부터 ‘재산세 미리보기’ 운영 김현기 청장 “납세편의 지속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