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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나누는 공간, 새만금개발청 '마음쉼터' 문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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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나누는 공간, 


새만금개발청 '마음쉼터' 문 열다


- 직원 소통 공간 마음쉼터 개소, 노조 간담회도 함께 개최 -




□ 새만금개발청(청장 문성요)은 직원들의 고충을 상시 상담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음쉼터(청사 2층)를 마련하고, 8월 5일개소식을 개최했다.




 ㅇ 이날 개소식에는 문성요 청장을 비롯한 간부와 노동조합 간부 등 직원들이 참석해 상담실 조성 경과를 공유하고, 명패 제막과 시설 관람을 통해 직원 중심의 소통문화 확산 의지를 함께했다.




□ '마음쉼터'는 업무와 조직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편안하게 나눌 수 있는 상시 소통공간으로 직장 내 괴롭힘, 인사·복무, 조직생활 애로사항, 심리적 어려움 등 다양한 고충을 상담하고 필요할 경우 전문기관과 연계한 지원도 제공할 예정이다.




 ㅇ 상담실은 약 25㎡규모로 조성됐으며, 직원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편안하고 안정적인 환경을 갖췄으며, 상담 내용은 철저한 비밀보장을 원칙으로 해 직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ㅇ 앞으로도 상담 기능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직원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고 조직 내 신뢰를 높이는 소통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 특히 이날 함께 열린 노사 간담회는 직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의 의견을 정책과 조직 운영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ㅇ 새만금개발청과 노동조합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상생하는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마음쉼터가 직원들의 작은 고민도 함께 나누고 해결하는 신뢰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존중받고 행복하게 근무할 수 있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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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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