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더위 주민 안전 지키는 금천…폭염 종합 대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동네 식당과 결식 아동 지키는 ‘따밥따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작에서 이동권은 배려 아닌 ‘권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방치된 빈집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성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정) 남재헌 해수부 차관, 수산식품 업계와 현장 애로사항 논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남재헌 해수부 차관, 수산식품 업계와 현장 애로사항 논의


- 업계·유관기관 현장 애로사항·건의사항 청취, 개선방안 등 논의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은 8월 5일(수) 수산식품 수출업계와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만나 업계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품목별 수급?판로 관련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차관 취임 이후 수출업계와 첫 만남으로, 김·굴·넙치·전복·어묵 등 품목별 업계와 원양산업협회 등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른 물류비 등 부담, 주요국의 관세·비관세장벽 등 업계가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였다. 아울러, 전복 등 국내 생산량이 많아 공급 여력이 충분한 품목을 중심으로 해외 판로를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살폈다.


 


남 차관은 이 자리에서 "이번 간담회가 일회성이 아니라 정부와 업계가 함께 현안을 점검하고 해법을 만들어 가는 소통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전복 등 국내 생산량이 많은 품목은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하여 수산업 현장의 어려움을 덜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육교부터 경로당까지… 현장서 답 찾는 ‘양천 민원소

‘발로 뛰는 소통’ 이기재 구청장

우리 동네에 ‘최애 피서지’ 생겼다 [현장 행정]

영등포, 강마을어린이공원 개장

‘구민 우선’ 세무행정에 진심인 강남, 재산세 분납

6월부터 ‘재산세 미리보기’ 운영 김현기 청장 “납세편의 지속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