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에 첫 폭염중대경보… 총력 대응 나선 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슨트와 함께 공공미술에 ‘흠뻑’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적극행정’ 앞장선 성북, 행안부 장관상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전국 자치구 첫 대통령 표창…2년 연속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애학생 진로·취업 돕는 '장애학생 보호자 진로멘토링', 관심 속에 성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노동법, 취업서비스 등 장애학생 보호자에게 필요한 진로 정보 제공
 - 조회수 2,006회, 장애인직업능력평가포털에서 다시보기 가능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은 고등학교 및 전공과에 재학 중인 장애학생의 보호자를 대상으로 운영한 '2026년 장애학생 보호자 진로멘토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장애학생 보호자 진로멘토링은 장애학생의 진로·취업에 대한 보호자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22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장애학생의 직장생활에 필요한 노동법 이해 ▲장애 자녀의 실제 취업과 자립 경험 공유 ▲장애학생의 진로결정 및 취업서비스 안내를 주제로 총 3회에 걸쳐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번 장애학생 보호자 진로멘토링에는 1,700명이 신청했으며, 온라인 누적 조회수 2,006회를 기록하는 등 보호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종성 이사장은 "장애학생이 자신의 적성과 역량에 맞는 진로를 선택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보호자가 관련 정보를 충분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장애학생과 보호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진로·취업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 장애학생 보호자 진로멘토링 영상은 장애인직업능력평가포털(hub.kead.or.kr/ve)에서 다시 볼 수 있으며, 장애학생 보호자와 진로·취업 관계자 누구나 활용할 수 있다.

담  당: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홍효정(031-728-7297)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남,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서 폭염 대응 점

김현기 구청장 연이어 현장 찾아 에어컨·아리수 지원, 진료소 운영

“장애인 차량 점검, 마포구가 도와드려요”

11월 30일까지 155대 선착순 소모품 최대 10만원 무료 교체

관악, 구청장 직속 ‘정비사업 신속지원단’ 가동

재개발·재건축 체계적 추진 계획 수립~착공 전 과정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