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에 첫 폭염중대경보… 총력 대응 나선 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슨트와 함께 공공미술에 ‘흠뻑’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적극행정’ 앞장선 성북, 행안부 장관상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전국 자치구 첫 대통령 표창…2년 연속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충주국유림관리소, 폭염 극복을 위해 산불진화차량 동원 도심 살수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조창준)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대응하여 도심 속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도로변형을 예방하기 위해 5일부터 산불진화차량을 이용한 충주 시내 도로 살수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충주시(안전총괄과)와 사전 협의를 통해 추진된 이번 살수 지원은 건국대학교부터 충주역까지 약 11km 구간에 걸쳐 다목적산불진화차량(2,000L) 2대를 투입하여 평일 2회(1시, 3시)에 걸쳐 총 16,000L의 물을 살수한다.

특히, 이번 살수 지원에는 진화차량 펌프 엔진을 가동할 때 발생하는 열과 배기가스로 인해 도심 열섬현상이 가속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 산불진화대원이 직접 고안하고 제작한 중력식 살수장치가 장착됐다.

중력식 살수장치는 물의 낙차와 압력을 활용하는 방식을 통해 불필요한 연료 소모와 열비 배출을 없애 살수 작업 효율을 극대화한다.

조창준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진화차량을 이용한 살수 활동을 폭염이 해소될 때까지 실시해 시민이 조금이나마 폭염을 잊고 무더운 여름을 이겨낼 수 있도록 충주시와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남,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서 폭염 대응 점

김현기 구청장 연이어 현장 찾아 에어컨·아리수 지원, 진료소 운영

“장애인 차량 점검, 마포구가 도와드려요”

11월 30일까지 155대 선착순 소모품 최대 10만원 무료 교체

관악, 구청장 직속 ‘정비사업 신속지원단’ 가동

재개발·재건축 체계적 추진 계획 수립~착공 전 과정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