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부가 개발한 「장병e음」 플랫폼이 8월 26일(수) 14시 과학기술컨벤션에서 개최된 「ICT Award Korea 2026(이하 'ICT Award')」에서 앱·웹사이트 분과 최고상인 그랑프리(Grand Prix)를 수상하고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ㅇ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와 성균관대학교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후원하는 ICT Award는 2004년부터 개최되어 온 국내 대표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시상식으로, ICT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혁신 서비스 등을 발굴하여 시상하고 있습니다.
ㅇ국방부 「장병e음」 플랫폼은 ICT Award 6개 분과 중 '앱·웹사이트 분과'에 출품되어 산·학·연 전문가 심사를 거쳐 분과 최고상을 수상하였습니다.
□ 「장병e음」은 장병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하나의 플랫폼에 통합하여,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 디지털 서비스 환경'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ㅇ모바일 플랫폼인 「장병e음」은 지난 2월 서비스 시작 이후 병역준비역부터 현역, 예비역, 간부 후보생, 군 가족 등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이용자들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였습니다.
ㅇ특히, 장병들에게는 입대 전부터 전역 후까지 필요한 행정·복지·교육·의료 등 다양한 국방 서비스를 단일 플랫폼에서 통합 제공함으로써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등 이용 여건을 크게 확립하였습니다.
* 제공 서비스: 복지시설, 교육 수강, 교통 예매, 민간진료비 청구, 제휴 서비스 안내 등
ㅇ이와 같은 편의성을 바탕으로「장병e음」플랫폼 8월 기준 가입자는 약 40만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 염주성 국방부 국방정보화국장은 "ICT Award 최고상 수상은 「장병e음」이 국방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올해 10월부터는 AI 챗봇과 AI 기반 서비스를 추가하여 더욱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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