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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우 공공외교대사, 유네스코 교육사무총장보 면담(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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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상우 공공외교대사는 제11회 세계시민교육 국제회의(8.26.~27.) 참석을 위해 방한한 췬 천(Qun Chen) 유네스코 교육사무총장보를 8.26.(수) 오후에 면담하고, 세계시민교육 분야 확산 및 한-유네스코 교육 분야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 세계시민교육(GCED : Global Citizenship Education)은 평화, 인권, 문화다양성 등 인류 보편적 가치에 대해 폭넓게 이해하고 실천하는 시민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을 말하며 2015년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포함




  임 대사는 6.25전쟁 중 유네스코의 지원으로 건립된 교과서 인쇄공장 사례를 언급하며 유네스코가 한국의 성장과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했음을 강조하고, 이제는 공여국으로서 우리의 경험과 역량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유네스코와도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또한 우리정부가 유네스코와 함께 제정한(2024년) 세계시민교육상 수상자들의 경험과 성공사례를 보다 널리 알리고, 교육 현장에 공유하는 방안에 대해 서로 논의하였다.




  천 사무총장보는 한국이 교육분야의 모범국가로서 국제사회의 교육분야 발전을 위해 기울여온 노력에 사의를 표하며, 직업기술교육 등 개발도상국  지원 및 AI 교육 분야에서 한국과의 협력이 강화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교육분야 협력 방안 모색 등 유네스코와의 파트너십을 지속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첨부 : 면담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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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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