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해피소·그늘막·쿨링로드로 도심 온도 낮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불광8구역 재개발, 은평 공공지원으로 조합설립인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태릉우성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신통기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숨은 용산 명소를 비추다… 녹사평광장 미디어월 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장동 국민임대주택단지 기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성동구 마장동 797의 2 옛 마장테니스장 부지 4927평에 400가구 규모의 국민임대주택단지가 조성된다.상설 홍보전시관도 설치돼 임대주택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걷어낸다.

서울시는 12일 오후 3시 국민임대주택단지 조성 기공식을 갖는다.

이 곳에 조성될 임대주택단지는 8∼12층 아파트 4개 동으로,전용 12평(18평형) 235가구와 전용 15평(22평형) 147가구가 들어서며 2006년 5월 입주 예정이다.

입주대상자는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액의 50% 이하(2003년 기준 140만원)의 무주택 세대주이며 임대기간은 30년이다.

시는 기존의 저소득층만을 위한 소형 평형(전용 7∼14평) 위주의 공급 정책에서 평형을 확대,다양화하고 고급 마감재를 사용해 임대주택 공급 대상을 중산층까지 확대하고 있다.

이동구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