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공공부문 5명중 1명 비정규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부부처·지방자치단체·공기업 등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비중은 대기업의 비정규직 비중보다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한국노동연구원이 노동부의 의뢰를 받아 조사 발표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실태 및 개선방향’에 따르면,중앙행정기관·공기업·지방자치단체 등에 근무하는 124만 9000명 가운데 18.8%에 이르는 23만 4000명이 비정규직 근로자인 것으로 집계됐다.공공부문 근로자 5명 중 1명이 비정규직인 셈이다.

민간부문의 비정규직 비중 32.8%보다는 크게 낮은 수준이지만 300인 이상 민간 기업의 비정규직 비중 16.6%보다는 높다.

공공부문의 비정규직 실태조사는 정부가 처음 공식 집계한 것으로,지난해 4월 1일을 기준으로 52개 중앙행정기관,19개 공기업 및 194개 산하기관,광역·기초자치단체,50개 국립대 등의 공공부문 근로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노동계는 그동안 공공부문도 민간부문 못지 않게 비정규 근로자 문제가 심각하다며 공공부문의 비정규직 실태 공개와 대책 마련을 촉구해 왔지만 정부는 파장을 우려해 공개를 미뤄왔다.

공공부문 가운데 비정규직을 가장 많이 활용하는 곳은 공기업 및 산하기관으로 전체 근로자 19만 5100명 중 28.2%인 5만 5000명이 비정규 근로자로 나타났다.이는 민간부문의 30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체의 비정규직 비중 27.6%를 웃도는 수치다.

강혜승기자 1fineday@˝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