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방치된 땅, 96면 주차장으로 활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아현1구역 3476가구 대단지 대변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구, ‘장애인 재활학교’로 기능 회복·자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생활폐기물 다이어트…‘1g 쓰레기도 자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盧대통령 - 高대행 만찬회동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통령 탄핵사태 이후 처음으로 노무현 대통령과 고건 대통령 권한대행이 지난 11일 총리공관에서 만찬회동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만찬은 탄핵정국 한달을 맞아 고 대행의 초청 형식으로 이뤄졌으나 17대 총선을 나흘 앞둔 민감한 시점이어서 극비에 부쳤다.

12일 정부 고위관계자에 따르면 노 대통령과 고 대행은 일요일인 지난 11일 저녁 7시쯤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만찬을 함께 했다는 것이다.

만찬은 노 대통령과 부인 권양숙 여사,고 대행 부인 조현숙 여사 등이 참석한 부부동반 형식이었으며,김우식 비서실장을 비롯한 청와대 수석비서관들도 배석했다.만찬에서 노 대통령은 지난 한달 동안 고 대행의 활동을 치하하고,비서진들에게는 고 대행을 적극 도와 정국안정이 흔들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만찬에선 총선 대책 등 정치적 언급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 고위관계자는 “총선을 앞두고 불필요한 오해를 살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일요일 저녁 부부동반 만찬을 한 것이며,정치적 이야기는 전혀 오가지 않았다.”고 전했다.

조현석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청년이 연출하는 OPCD… 도봉, 카페 음악감상회[

‘뮤직 키다리 아저씨’ 팔 걷은 오언석 구청장

중구, 2년 연속 ‘재활용왕’

서울 자치구 성과평가 최우수상 분리 배출·품목 확대 등 노력 성과

광진구, 저소득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맞춤형 집수

화장실 개조·문턱 제거·경사로 설치 등

중랑구, 잦은 한파·강설 이겨낸 겨울철 종합대책 마

상황관리 체계 가동…피해 최소화 생활 밀착형 안전 인프라 확충 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