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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처 “부처 정책홍보도 적극 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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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치권에서 언론개혁에 대한 논의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국정홍보처가 각 부처의 정책 홍보에 적극 개입하는 등 강도높은 국정 홍보에 나서기로 해 주목을 받고 있다.

홍보처가 국정 홍보의 ‘컨트롤 타워’로서 정책입안 단계부터 개입,국정 홍보를 주도한다는 방침이다.그러나 공직사회 안팎에서는 예산과 인력 문제 등으로 탁상공론에 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정순균 국정홍보처장은 6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정부정책 통합홍보시스템’ 도입에 대한 내용을 고건 대통령 권한 대행에게 서면 보고했다.

정 처장은 “각 부처 단위의 산발적이고 방어적인 홍보로 인해 정부 정책이 국민의 신뢰를 얻는 데 한계를 드러냈다.”면서 “앞으로는 홍보처가 중심이 돼 공격적이고 예방적인 홍보활동을 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정 처장은 또 지난해 국정홍보의 대표적인 실패 사례로 원전수거물관리시설(원전센터) 부지선정을,성공사례로 서울시가 추진한 청계천 복원사업을 꼽으면서 “국민의 의사가 정책에 적극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조현석기자 hyun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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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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