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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무리한 추진”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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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8일 신행정수도 건설이 충분한 의견수렴 과정도 없이 무리하게 추진되는 점을 비판하며 국민투표를 거쳐 추진여부를 결정할 것을 주장했다.

한선교 대변인은 “주한미군 감축에 따른 자주국방 추진과 행정수도 건설 등 곳곳에서 불거지고 있는 막대한 비용부담 사업의 재원을 어떻게 조달할 것인지 정부 여당은 분명히 밝혀야 한다.”며 “대선 공약으로 국민의 동의를 받았다고만 하지 말고 이런 중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국민투표를 거쳐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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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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