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8일 소도읍육성정책심의회를 열고 99개 시·군에서 응모한 사업계획을 심사,소도읍 육성사업 대상지역 29개 읍을 선정했다.이에 따라 올해 22개 읍과 내년에 7개 읍이 정부로부터 2008년까지 지역별로 100억원씩 지원받게 된다.이는 지역을 자원 중심으로 개발해 배후 농어촌의 경제·사회·문화적 중심거점지역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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