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밤길 비추는 ‘안심가로등’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생활폐기물 감량·재활용 평가로 8000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진로부터 멘토링까지”… 중랑 청년 취·창업 역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위협하는 공사장 먼지, 드론으로 잡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니아]성북축구인 발놀림 한껏 뽐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25회 성북구청장기 국민생활체육축구대회에서 정릉축구회가 장년부 우승컵을 거머쥐었다.동선축구회는 각각 청년부와 노년부 정상에 올랐다.

13일 고대 사대부고 운동장에서 치러진 결승전에서 정릉축구회(회장 임춘재·45)는 후반 중반 김종수(40·자영업)가 골문 구석으로 때린 중거리 슛을 장위축구회(회장 이덕용·49) 골키퍼가 간신히 막아내 기회를 놓치는 듯했다.

그러나 유중열(45·자영업)이 쇄도하면서 골을 뽑아내 전반과 후반 초반까지 팽팽하던 승부에 종지부를 찍었다.

앞서 치러진 청년부 결승에서는 체력을 앞세운 동선축구회(회장 백광일·43)가 세골을 몰아넣으며 한 골을 만회하는 데 그친 숭인 축구회(회장 김행민·44)를 3대1로 가볍게 제쳤다.

노년부에서도 동선이 상대방의 자책골로 초반 승기를 잡은 뒤 추가골을 성공시켜 한골을 따라붙는 데 그친 고려(회장 허용정·49)를 2대1로 눌러 2개 부문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이날 구청장기 대회에는 청년부(30대) 22개팀,장년부(40대) 21개팀,노년부(50대) 12개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