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동산 in]연내 분양승인 재건축아파트 노려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재건축 개발이익환수제를 피해갈 수 있는 아파트를 골라라.

앞으로 개발이익환수제를 적용받는 아파트는 늘어나는 면적의 10∼25%를 임대아파트로 지어야 한다.

그만큼 사업성이 떨어질 수 있다.따라서 개발이익환수제를 피할 수 있는 아파트가 관심을 끌 것으로 전망된다.

시행 시기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나 정부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을 연말까지 개정할 방침이다.

시행일 전에 관리처분과 일반분양 승인을 받은 단지는 적용에서 제외된다.

따라서 투자자라면 연말까지 분양승인을 받을 수 있는 단지를 골라 투자해야 한다.

조합도 추가부담을 줄이고 사업성을 높이려면 법 시행 전에 분양승인을 받아야 하므로 관리처분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조합원·시공사 다툼이 있는 조합은 분쟁을 빨리 끝내고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돈버는 길’이다.

서울에서 연내 일반 분양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단지로는 잠실 3· 4단지,도곡주공2단지,삼성동 차관아파트,강동시영2단지 등이다.

인천 구월주공 아파트 등도 사업추진이 빨라 개발이익환수제를 피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