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우이천에서 생수 받아가세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년예술가, 강남이 키웁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드세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길거리 음식 모두 안심…전통시장 등 무작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베를린에 한국식 전통뜰 마르찬지역… 내년초 착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독일 베를린에 우리나라 전통 뜰을 알리는 ‘서울정원’이 생긴다.6일 서울시에 따르면 옛 동독 땅인 베를린 동부 마르찬지역의 자유공원 20만 9800여㎡ 가운데 3000㎡를 서울정원으로 꾸밀 계획이다.공사비는 26억여원이다.

서울정원에는 대한민국과 수도 서울을 상징하는 전통 서민정원,비원(苑)의 정자,아늑한 담장 등을 갖춘 전통 뜰이 들어선다.기후가 우리나라와 비슷해 식물이 자라는 조건도 잘 맞아 한국의 야생화도 심을 계획이다.

물이 졸졸 흐르는 도랑도 판다.베를린 자유공원 내 세계공원에는 이미 중국·일본공원이 들어서 있다.

서울시는 이르면 하반기,늦어도 내년 3월 안으로 착공,내년 9월까지는 마무리지을 방침이다.다음 달 3∼4일 기본구상안을 접수한다.

당선자에게는 실시설계 용역권이 주어진다.당선작 선정 뒤 업자가 결정되면,독일 현지에 있는 건설업자와 컨소시엄을 구성,곧바로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신청서는 오는 20∼21일 서울시청 별관 8층 공원과에서 교부한다.(02)6321-4186.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반짝이는 아이디어 기다립니다”… 양천, 청년창업가

19∼39세 전시·판로 확대 지원 이기재 구청장 “창업 경험 기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