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굴착공사장 32곳 땅꺼짐 특별점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주민설명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하천 주변 불법 시설물 자진 정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중구, 노후 CCTV 75대 ‘800만 화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행정플러스] 탈북주민 2명 첫 공기업 특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근로복지공단은 22일 노동부 고용안정센터와 통일부가 추천한 북한탈출 주민 출신 18명을 대상으로 면접 전형을 거쳐 장호남(38)씨와 홍선영(35·여)씨 등 2명을 6급 정규 직원으로 특별채용했다고 밝혔다.공단측은 “90년 이전에 귀순용사 등을 공기업에 강제 배정했던 것과는 달리 장씨와 홍씨는 자발적으로 채용된 첫 사례”라고 밝혔다.장씨는 2002년 9월,홍씨는 지난해 12월 각각 입국,하나원 교육을 거쳐 컴퓨터교육 등 사회에 적응하기 위한 경험을 쌓아왔다.

공단은 이들을 본부나 지사에 배치,고용·산재보험 징수나 보상·요양관리 등 민원업무를 맡길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