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횡단선·난곡선 등 6개 철도 추진… 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3년 연속 우수 자치구…은평구, 서울시 동행센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월엔 중구 골목상권 투어 어때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가 바꾼 서울시 제도…재개발·재건축 전선 묻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간시대] 유인촌이 59분55초 뛰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하프기록이 59분대면 세계기록 수준이 아닌가요?”

지난 12일자 서울인서울 9면에 보도된 유인촌 서울문화재단 대표의 마라톤 하프기록을 접한 일부 독자들께서 지적했습니다.

지난 6일 문화가꿈달리기를 동행취재한 기자는 유 대표가 여러차례 “지난 3일 열린 제2회 하이서울 한강마라톤 대회에서 59분대를 기록했다.”며 “조금만 연습하면 풀코스도 2시간 대에 뛸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말해 내용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지적을 받은 뒤 유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다시 확인했지만 유 대표는 줄곧 자신의 기록이 “59분 55초가 맞다.”고 말했습니다.하지만 주최측을 통해 확인한 유 대표의 공식기록은 이보다 1시간 느린 ‘1시간 59분 55초’였습니다.

유 대표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하프코스를 처음으로 완주해 자신의 기록에 대해 조금 착각을 했나 봅니다.

아울러 공식기록을 확인하지 않고 유 대표의 말을 그대로 기사화한 기자에게도 책임이 있습니다.독자 여러분께 혼동을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참고로 하프 마라톤 세계 최고기록은 케냐의 폴 터갓으로 59분 17초입니다.우리나라의 이봉주 선수는 1시간 1분 4초입니다.

고금석기자 kskoh@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지구촌 미식 향연에 성북이 ‘북적’

‘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성황

광진구, 전국 최초 ‘임산부 러닝’ 흥행 잇는 ‘유

14일 뚝섬한강공원서 2.3㎞ 코스 현장에서 영유아 예방접종 안내

구로 청소년 토론의 장 ‘그린나래’ 활짝

대의원회에 중고교생 100명 참여 청소년축제 슬로건 등 의견 공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