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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in] “주민참여 기다립니다” 성동구, 독립홈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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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의장 李元男)가 구민들의 의정 참여를 더욱 활발히 하기 위해 온라인 활용방안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

그동안 구의회는 자체 홈페이지 없이 구청 홈페이지에 링크돼 의회 홍보에 미흡한 실정이었다.

이에 따라 성동구의회는 지난달 중순부터 자체 홈피 구축에 나서 최근 한층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이번 홈페이지 구축으로 현재 제4대 구의회의 다양한 의정활동은 물론 지방자치가 시행된 이래 13년간 지나온 성동구의회의 발자취를 생생하게 담아 구민곁으로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성동구의회는 최근 집행부와 다른 독립 홈페…
성동구의회는 최근 집행부와 다른 독립 홈페이지를 구축하는 등 의정에 대한 주민의 관심도와 참여를 높이기 위한 방안 찾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의회 홈페이지에는 구의원별로 미니홈페이지를 설치해 각 지역내 주민과 활발한 의사소통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회기마다 주민들이 중요안건을 찾아볼 수 있도록 의안검색란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구의회의 본의회, 상임위 등 주요 의정활동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회의록 내용을 누구나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회의록 전산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내년초쯤에는 제4대의회 회의록 검색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구의회 전체 회의록의 경우 순차적으로 전산화를 진행해 이른 시일내에 모든 회의록의 열람이 가능하도록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달 20일에는 현장 의정활동에 집중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노트북 컴퓨터 활용법에 대한 전산교육도 실시했다.

의원 모두가 노트북컴퓨터를 활용해 의회 홈페이지를 적극 활용하고 회의록 검색과 현장활동 사진을 등록할 수 있는 다양한 사용법을 습득해 열린 의정을 구현하는 데 다각적인 노력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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