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행정플러스] 문화부 상징물 제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문화관광부는 부처 창설 이래 처음으로 부처 상징물(MI. Ministry Identity)을 제정, 공개했다. 새 MI는 먹물의 번짐을 모티브로 삼았으며, 적색·청색·회색의 각기 다른 세 점으로 구성됐다.

세 점은 다양한 문화의 확산과 융합과정을 상징하며, 청색과 적색은 문화를 이루는 두 축인 이성적 가치와 감성적 가치를, 회색은 대립되는 문화와 가치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는 과정을 의미한다고 문화부는 설명했다.

문화부는 10일 오전 11시 MI 선포식을 개최한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