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회째인 이 행사는 해가 떠오르는 순간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맞이하면서 새해의 희망과 각오를 다지기 위한 자리다. 행사는 ▲축시낭독 ▲기원문 낭독 ▲만세삼창 ▲새해인사와 덕담나누기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일출 예상시간인 오전 7시47분쯤에는 트럼펫 연주로 한해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흐린 날씨로 해돋이를 볼 수 없어도 예정된 행사는 진행된다. 그러나 폭설 등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있으면 행사가 취소될 수 있다.
고금석기자 ksko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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