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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1분기 분양예정 노릴만한 아파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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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봄 서울·수도권에 ‘노른자위’ 아파트가 대거 선보인다. 재건축은 물론 목좋은 주상복합도 많다. 도입 예정인 개발이익환수제를 피하기 위한 방편이다. 또 올 하반기에 신규 분양시장이 위축되면서 분양시기를 내년 1·4분기로 미뤘기 때문이다. 강남권 재건축은 소형 평형 의무건축 비율에 따라 중소형 평형이 많다.

현대건설은 AID아파트를 재건축해 총 2070가구 가운데 12∼18평형 416가구를 2월에 분양한다. 또 우방·삼성·대우건설 컨소시엄은 잠실2단지를 재건축, 총 5563가구 가운데 12∼24평형 1113가구를 같은 2월에 분양한다.3월에는 롯데건설이 강동시영1차를 재건축해 3414가구 가운데 25∼61평형 200가구를 분양하고, 현대건설 등 6개 컨소시엄이 시공하는 잠실시영아파트는 6864가구 가운데 16∼52평형 864가구를 각각 분양한다.

주상복합아파트도 내년초 분양물량이 많다.20가구 이상은 반드시 일반분양을 하기 때문에 청약통장을 사용해야 한다. 전매도 금지된다. 하지만 분양이 예정된 지역이 노른자위여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물산은 양천구 목동 406일대 단독과 연립주택지역을 재개발해 525가구 가운데 42∼91평형 344가구를 2월쯤 분양할 예정이다. 또 LG건설은 여의도 한성아파트를 재건축,580가구 중 47∼79평형 250가구를 1월에 분양한다. 현대와 삼성물산은 용산동 용산2구역을 재개발해 888가구 중 32∼90평형 300가구를 2월에 분양할 계획이다.

경기도에서는 판교 개발과 수원 이의동 행정신도시 후광지역이 관심을 끈다.LG건설은 행정신도시 영향권인 용인 성복동에 33∼61평형 3468가구를 2월에 분양하고, 포스코건설도 성복동에 39∼59평형 1031가구, 동탄지구에 30∼54평형 1226가구를 내년 3월에 분양할 계획이다. 한화건설은 2월을 전후해 인천 논현지구에 38∼58평형 1023가구를 분양한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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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