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공모를 통해 모두 5166건의 작품을 접수,6단계의 심사와 1700여명이 참가한 시민여론 조사 등을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
이 슬로건은 ‘여러분의 동반자 광주’‘여러분의 친구 광주’라는 뜻으로 친근감에 대한 보편적 가치를 적절히 표현한 문구라고 시는 설명했다.
시는 이를 레터링(글자모양)과 디자인 개발을 통해 기존의 CI(이미지 통합)와 어우러지는 그래픽 및 응용상품을 개발키로 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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