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독자 3명 뽑아 ‘선물’ 드립니다
| 우리 딸 벼리의 특별한 피서법입니다. 벼리의 몸집이 아직은 작기 때문에 세수대야가 욕조역할을 대신하고 있어요. 아이가 수도꼭지 호스를 입에 꼭 물고 있는 것 같아요. 벌써부터 ‘다이버’의 기질이 보이는 것 같지 않나요.(김영식·서울시 강동구 고덕동) |
| 4살짜리 딸 우진이가 바이올린을 켜는 흉내를 내고 있어요. 텔레비전에서 많이 본 모양인지 제법 그럴싸한 포즈를 취하는 것 같습니다. 뭔가에 이처럼 집중하는 모습을 처음으로 본 것 같아 아빠로서 너무 뿌듯하기도 합니다.(전영범·서울시 서대문구 현저동) |
| 판에 박은 듯이 똑같은 머리스타일과 삐딱한 자세가 ‘촌스러움’을 대변해 주는 듯합니다. 20년전 모습이니 촌스러운게 당연하겠죠. 당시에 인기가 있던 그룹 ‘다섯손가락’을 패러디한 것이랍니다.(유범진·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
| 표정 잔치 저한테 축구를 배우고 있는 월촌초등학교 3학년 아이들입니다. 악동같은 표정도 있고 또 말썽쟁이의 표정도 있지만 언제봐도 순수함은 그대로인 듯 합니다.(박상욱·서울시 양천구 목4동 중앙스포츠아카데미21) |
| 발가락은 닮았어요 행복한 우리 부자의 모습입니다. 아들녀석이 엄마를 더 많이 닮아서 얼핏 보면 부자같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적어도 발가락은 확실히 닮았답니다.(한미숙·ohh1957@kornet.net) |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매주 금요일 서울신문 수도권 섹션 ‘서울 인’에 실리는 ‘우리들 앨범’에 계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생활 속에서 포착한 진솔한 삶의 모습과 여유가 담긴 사진에 간단한 설명과 이름·주소를 함께 적어 보내 주십시오. 매주 3명씩을 뽑아 건강 보조식품 ‘아이 클로렐라’ 세트를 선물로 보내 드립니다.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 사진(크기 4×6인치)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 선물 받으실 분 김영식·전영범·박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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