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의회] “초등생 논술교육 이렇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방의원이 논술교육 지침서를 발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전대수 서울시 의원
주인공은 서울시의회 전대수(56) 의원. 전 의원은 26일 ‘논술형 아이 엄마가 만든다.’는 제목의 책자를 발간(사과나무 발행,9000원)했다.

223쪽 분량의 이 책은 어린 자녀를 둔 엄마들을 위한 자녀 논술교육 지침서로 어린이들에게 효과적인 논술교육법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제1장 논술 잘하는 아이 만들기에서는 생각하는 힘, 표현력, 창의력을 길러주는게 엄마의 임무라고 주장하며 다양한 지도법을 일러주고 있다.

또 2∼5장까지는 독서, 토론, 논리적 사고법, 글 잘쓴 법 등을 쉽고도 자세하게 밝혀 초등생 자녀를 둔 엄마들에게 관심이 쏠리게 하고 있다.

전 의원은 “올해부터 초등학교에도 서술, 논술형 시험이 실시되고 있으나 교육청이나 일선 학교에서는 별다른 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있다.”며 발간의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전 의원은 수필가로 ‘발가벗은 남자’,‘연설법 원리’ 등 30여권의 저서를 발간했으며 인터넷 사이트 ‘논술 114’를 운영하고 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