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무선통신 관제 기술’ 도입… 혼잡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우리 구 종량제봉투 수급은 안정”…은평구, 불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빌라를 아파트처럼…강북구, ‘빌라관리사무소’ 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가심비 웨딩’은 여기서! 관악구, 이색 ‘전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예비비 무분별 지출 없앤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매년 관행적으로 집행되던 예비비의 사용이 제한된다.

기획예산처는 14일 매년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경비를 예비비가 아닌 각 부처의 사업예산에 편성토록 했다고 밝혔다. 예비비에 대한 의존도를 대폭 낮추기 위한 조치다.

예비비는 예산편성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긴급한 목적이 있을 때를 대비해 책정해 놓는 일종의 비상금이다. 하지만 긴급한 상황에 대비한다는 당초 목적이 무색하게 공무원 해외순방 경비 등 예상이 가능한 항목까지도 예비비로 지출, 문제점으로 지적돼 왔다.

최근에는 국정홍보처 등이 부동산종합대책을 위한 홍보비 43억여원을 예비비에서 지출하기로 해 논란을 빚기도 했다.

기획예산처는 이같은 지적에 따라 반복적으로 집행되는 예비비는 예산요구 시점에 예상치를 반영, 사업항목에 넣도록 올초 예산안 편성 지침을 마련해 각 부처에 전달했다.

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2005-08-1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떴다! 광진 등하굣길 ‘학교 앞 소통’

현장 목소리 직접 듣고 행정 반영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

강남의 100년 책임지는 ‘10분 도시’ 열린다[현

삼성동 일대 개발사업 설명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