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울린, 에티오피아 참전 용사 후예들의 ‘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 공공주택 212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북선 신설 4개 역명 주민 선택 기다린다…성북구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신림10구역 재개발 조합설립추진위 승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내년 총지출 221兆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내년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기금을 포함한 정부 총지출을 올해보다 6.5% 늘어난 221조원으로 편성하기로 했다. 당정은 또 올 하반기에 추가경정 예산 5조 1000억원을 편성하되, 적자국채 4조 1000억원을 발행키로 해 전체 적자국채 규모는 9조 8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열린우리당 오영식 공보담당 원내부대표는 정세균 원내대표와 변양균 기획예산처 장관 등이 참석한 7일 당정협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당정이 합의한 내년 총지출 규모는 당초 정부측이 요구한 222조 4000억원보다 소폭 줄어든 것으로 일반회계 예산은 올해보다 8∼9% 늘어난 145조원 안팎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예산안 편성은 성장동력의 확충, 양극화 해소에 중점을 두되 세출을 10% 정도 구조조정해 내실있게 운용하기로 했다.

박지연기자 anne02@seoul.co.kr
2005-09-08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010-9935-9159, 구청장에게 문자하세요

강북, 직통민원 문자소통폰 운영 정창수 청장 “생활 속 불편 해결”

중구, 민선 9기 첫 정비사업 간담회 개최

조합장·추진주체 10명과 소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