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평화사절단 배’ 페리호로 교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는 11월1일 500여명의 평화사절단을 싣고 갈 크루즈(유람선)선박이 화물·여객선인 페리호로 교체돼 일부 자비 참가자들이 해약을 하는 등 사업추진에 차질을 빚고 있다.〈서울신문 10월26일자 10면 보도〉

27일 부산광복6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등에 따르면 후원업체인 레이먼드코리아사가 크루즈 선박인 OMARⅢ를선주 측인 아시아크루즈로부터 용선해 평화사절단에 빌려 주기로 했으나 회사 측 사정으로 대여를 취소했다고 지난 24일 위원회측에 알려 왔다는 것.

위원회 측과 레이먼드사는 출발을 불과 10여일 앞두고 크루즈 선박 확보가 어려워지자, 평택항과 중국영성을 운항해오다 최근 일시영업을 중단한 (주)대룡항운 소속 국적선인 ‘대룡 페리호(1만 7980t)’로 교체, 행사에 투입키로 했다. 이에 따라 예약을 완료했던 시민사절단 160명 가운데 50명이 27일 현재 선박변경 등의 이유을 들어 참가를 취소하는 등 사업 추진에 차질을 빚고 있다.

추진위 측은 “레이먼드사가 배를 구입 평화사절단에 임대할 예정이었으나 선주 측의 입장 변화로 크루즈를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추진위 관계자는 지난 24일 열린 평화사절단 오리엔테이션 때 “크루즈 선박을 확보하지 못한 점에 대해 사과했으며 환불을 요구하는 참가자에게는 전원 해약조치를 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화물·여객선인 대륭페리호는 승객 정원이 834명으로 1∼4인실 객실 224개와 단체 손님(20∼59명)이 한꺼번에 잠을 잘 수 있는 대형룸 등 모두 227개 객실을 갖추고 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5-10-28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