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세입 여건이 어려워지는 것을 감안해 내년 예산을 올해 예산인 16조 7111억원에 비해 9.2% 줄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는 하반기 추가경정예산(2조 1452억원)이 포함된 것으로 당초 계획한 올해 예산(14조 5658억원)에 비해서는 4.2% 늘어난 규모다.
김유영기자 carilip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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