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부터 서울 주말 아침 도로 ‘쉬엄쉬엄 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공공한옥’ 7가구 모집에 2093명 몰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 집회현수막 등 정비 완료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스마트노원핏’ 상반기 인센티브 추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수도권 남부 아파트 시황] 수요자들 관망… 매매가 하락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수도권 남부지역 아파트값은 수요자들의 관망세가 이어지면서 하락세를 보였다. 과천, 의왕지역 재건축 아파트값 하락폭은 작아졌다. 전셋값은 분당, 용인을 중심으로 올랐으나 상승폭은 둔화됐다.


분당은 매매가격이 0.05% 빠졌고, 전세가는 1.26% 올랐다. 이매동 삼성 32평형 매매가는 3000만원 내렸고, 정자동 주공 28평형 전세가는 2000만∼3000만원 올랐다. 하남·용인은 매매가격이 0.01%, 전세가는 0.93% 상승했다. 신봉동 LG자이 46평형 시세는 1000만원 안팎 내렸다.

수원은 매매가는 변동없고, 전셋값만 0.36% 상승했다.

과천은 재건축 아파트 가격 하락이 주춤하면서 0.19% 빠졌고, 전세가는 0.10% 내렸다. 원문동 주공2단지 18평형은 2000만∼3000만원 떨어졌다. 의왕·군포는 매매가격은 0.08%, 전세가는 0.34% 올랐다. 내손동 포일주공 16평형 매매값이 2000만원 안팎 빠졌다.

안양은 매매가격이 0.05% 내렸고, 전세가는 0.53% 상승했다. 비산동 롯데 41평형 매매가는 2000만원 빠졌다. 시흥·안산은 매매가격이 0.18% 내렸고, 전세가격은 0.09% 상승했다.

이연순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조사부 과장

●조사일자 2005년 11월15일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민선 8기 외부 재원 353억 확보

도시 개발·재정 혁신 등 적극 응모 재정적 부담 덜고 정책 기반 마련

에어컨 청소까지… 복지도 ‘강남 스타일’

저소득층 500가구 우선 시행

“주민 삶 가장 편안하게”… AI 혁신도시로 가는

이필형 구청장 ‘RH 플랜 6’ 첫 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