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은평구를 맡아온 서부소방서에서 분리돼, 가뜩이나 열악한 소방업무에 숨통을 터줄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 소방방재본부는 15일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서대문 소방서는 서울에서 22번째 소방서이다. 서울의 첫 소방서는 1925년 개설된 종로소방서.
이로써 강북소방서(강북·성북구), 금천소방서(금천·구로구), 성동소방서(성동·광진구) 3곳만 복수 지역을 관할하게 됐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서대문·은평구를 맡아온 서부소방서에서 분리돼, 가뜩이나 열악한 소방업무에 숨통을 터줄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 소방방재본부는 15일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서대문 소방서는 서울에서 22번째 소방서이다. 서울의 첫 소방서는 1925년 개설된 종로소방서.
이로써 강북소방서(강북·성북구), 금천소방서(금천·구로구), 성동소방서(성동·광진구) 3곳만 복수 지역을 관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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